용어 사전

뮤지션을 위한 숏폼 용어 사전

노래, 공연, 인터뷰를 쇼츠·릴스·틱톡으로 바꿀 때 자주 마주치는 숏폼 용어를 어려운 말 없이 풀었어요.

9:16 (세로 화면비) · OUT NOW 게시물 · 가라오케 자막 · 가사 영상 (리릭 비디오) · 군말 · 단어 단위 받아쓰기 · 롱폼과 숏폼 · 바이럴 점수 · 번인 자막 · 분할 화면 · 세이프 존 · 숏 버전 편집본 · 스포티파이 캔버스 · 자동 리프레이밍 · 카운트다운 게시물 · 콘텐츠 재활용 · 클립 · 프리세이브 (pre-save) · 훅

9:16 (세로 화면비)

세로 영상의 모양이에요. 가로 9, 세로 16 비율로, 보통 1080 × 1920픽셀이에요. 틱톡, 릴스, 유튜브 쇼츠, 스토리의 기본 포맷이에요. 그 밖에 자주 쓰는 비율은 16:9(가로, 유튜브), 1:1(정사각형), 4:5(세로로 긴 피드 게시물)예요. 더 보기: 영상 편집기 →

OUT NOW 게시물

곡이 공개됐다고 알리는 홍보물로, 보통 커버와 ‘프로필 링크’ 안내가 들어가요. 정지 이미지보다 뮤직비디오 한 장면과 음원이 들어간 버전이 더 눈에 띄는 편이에요. 더 보기: 발매 홍보물 →

가라오케 자막

한 줄 전체를 보여 주면서 노래하거나 말하는 단어를 하나씩 강조하는 움직이는 자막이에요. 사람들이 따라 읽게 되기 때문에 노래에 특히 잘 맞아요. 더 보기: 가라오케 자막 →

가사 영상 (리릭 비디오)

노래 가사를 오디오에 맞춰 보여 주는 영상이에요. 보통 커버 아트,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장면 위에 가사가 나와요. 더 보기: 가사 영상 →

군말

맥락상 의미가 없는 말이나 소리예요. “음”, “어”, “그니까” 같은 것들이요. 빼면 클립이 더 깔끔해지고, 하나쯤 남겨 두면 농담의 타이밍을 살릴 수도 있어요. 더 보기: 팟캐스트 클립 →

단어 단위 받아쓰기

단어마다 정확한 시작·끝 시간이 표시된 받아쓰기예요. 덕분에 자막이 단어별로 켜지고, 텍스트를 고치는 것만으로 영상을 자를 수 있어요. 더 보기: AI 클립 →

롱폼과 숏폼

롱폼은 몇 분에서 몇 시간 동안 일부러 찾아서 보는 영상이에요. 콘서트, 에피소드, 뮤직비디오처럼요. 숏폼은 세로 영상으로, 보통 1~2분 이내이고 스크롤하다가 발견돼요. 클립 편집은 롱폼을 숏폼으로 바꾸는 일이에요. 더 보기: 유튜브 영상을 쇼츠로 →

바이럴 점수

AI 클립 도구가 추천 클립마다 매기는 점수로, 훅, 완결성, 명확성 같은 요소를 바탕으로 숏폼으로서 얼마나 반응이 좋을지 가늠해요. 무엇부터 검토할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조회수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더 보기: AI 클립 →

번인 자막

영상 화면 자체에 새겨 넣은 자막이라 어떤 플랫폼이나 기기에서도 보여요. 반대는 플레이어가 켜고 끄는 별도 자막 파일(SRT 등)이에요. 더 보기: 가라오케 자막 →

분할 화면

두 사람을 위아래로 동시에 보여 주는 세로 레이아웃이에요. 두 사람의 반응이 모두 중요한 팟캐스트나 인터뷰에 유용해요. 더 보기: 팟캐스트 클립 →

세이프 존

세로 영상에서 플랫폼 인터페이스(게시물 문구, 버튼, 계정 이름)에 가려지지 않는 영역이에요. 자막과 중요한 장면은 이 안에 두어야 해요. 더 보기: 가로 영상을 세로로 →

숏 버전 편집본

긴 콘텐츠를 짧게 줄인 버전이에요. 예를 들어 후렴을 중심으로 만든 30초짜리 세로 뮤직비디오 편집본이요. 더 보기: 뮤직비디오 쇼츠 만들기 →

스포티파이 캔버스

스포티파이 앱에서 정지된 커버 대신 곡 뒤에 재생되는 몇 초짜리 세로 반복 영상이에요. 아티스트가 Spotify for Artists에서 올려요. 더 보기: 스포티파이 캔버스란? 만드는 방법까지 →

자동 리프레이밍

가로 영상을 세로로 바꿀 때 가운데를 고정해서 자르는 대신, 말하거나 노래하는 사람의 얼굴 같은 주인공을 따라 화면 영역을 움직이는 방식이에요. 더 보기: 영상 편집기 →

카운트다운 게시물

곡 발매까지 남은 날을 세는 홍보물이에요. “D-3”, “D-2”, “내일”, “오늘”. 발매 전 일주일 동안 신곡이 계속 눈에 띄게 해 줘요. 더 보기: 발매 홍보물 →

콘텐츠 재활용

녹화본 하나로 여러 콘텐츠를 만드는 거예요. 클립, 인용구, 가사 스니펫, 발매 홍보물까지요. 매일 새로 촬영하지 않고도 꾸준히 올릴 수 있는 방법이에요. 더 보기: 아티스트를 위한 클립 →

클립

긴 영상에서 잘라 낸 짧은 조각으로, 그것만으로도 이해되는 장면이에요. 후렴, 이야기, 강렬한 한마디 같은 것들이요. SNS에서는 보통 15~90초 길이예요. 더 보기: AI 클립 →

프리세이브 (pre-save)

프리세이브 뜻: 발매 전에 팬이 곡이나 앨범을 미리 저장해 두는 기능이에요. 링크에서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발매일에 곡이 자동으로 보관함(라이브러리)에 들어가요. Apple Music에서는 같은 기능을 프리애드(pre-add)라고 불러요. 프리세이브 링크는 보통 유통사나 스마트 링크 서비스에서 받고, 발매 3~4주 전부터 공지·카운트다운 게시물과 함께 쓰면 좋아요. 발매일이 지나면 스포티파이나 유튜브 링크로 바꾸세요.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에서 링크를 만드는 방법은 tontria.com의 프리세이브란을 참고하세요. 더 보기: 발매 주간 콘텐츠 계획 →

훅

짧은 영상의 처음 1~3초로, 스크롤을 멈추게 만드는 부분이에요. 가장 강렬한 한마디, 후렴, 의외의 장면, 무언가를 약속하는 화면 문구 같은 것들이요. 작곡에서도 훅은 곡에서 가장 귀에 꽂히는 부분을 뜻해요. 더 보기: 뮤지션의 틱톡 성장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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