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영상을 틱톡·릴스·쇼츠 라이브 클립으로
콘서트, 라이브 세션, 라이브 방송 녹화본을 올리세요. TONTRIA가 그것만으로도 통하는 장면을 찾아 라이브 클립으로 만들고, 보컬을 세로 화면 안에 잡아 두고, 노래하는 단어마다 따라가는 자막을 넣어요.
1크레딧 = 영상 처리 1분. 무료 플랜은 처음에 30크레딧을 드리고, 카드 등록도 필요 없어요.
공연 하나로 일주일 치 클립
12분짜리 라이브 세션이든 두 시간짜리 콘서트든 순서는 같아요.
유튜브 링크를 붙여 넣거나 파일을 올리세요
내 공연, 직접 촬영한 라이브 세션, 권리를 가진 라이브 방송 모두 가능해요. 노래와 멘트의 언어는 자동으로 감지돼요.
“바이럴 – 노래”를 고르세요
목소리를 중심에 두는 편집이에요. 보컬을 세로 화면 안에 잡아 두고, 밴드나 관객 컷을 섞어 클립에 움직임을 줘요.
원하는 장면을 요청하세요
후렴·훅, 관객 반응, 노래에 얽힌 이야기, 발매 공지 같은 바로가기를 쓰거나 직접 요청을 적으세요. 클립 개수(최대 20개)와 길이도 정할 수 있어요.
검토하고, 다듬고, 내보내세요
클립마다 바이럴 점수, 자막, 훅·제목·설명·해시태그 초안이 함께 나와요. 앞뒤를 다듬고 단어를 고친 뒤 9:16으로 내보내세요.
토크 영상과 다른, 라이브 클립에 필요한 것
대부분의 클립 도구는 문장을 찾아요. 하지만 콘서트는 대부분 노래, 관객 함성, 밴드 장면이에요.
보컬을 따라가는 화면
가운데를 고정해서 잘라 보컬이 반쯤 잘리는 대신, 노래하거나 말하는 사람의 얼굴을 따라 세로로 리프레이밍해요.
노래를 따라가는 자막
가라오케 자막이 노래하는 단어를 하나씩 강조해요. 사람들은 따라 읽고, 댓글에서 따라 불러요.
관객과 밴드의 순간
관객 떼창, 반응, 솔로, 다음 공연 날짜를 발표하는 순간을 요청하세요.
아티스트다운 자막
아티스트의 폰트, 색상, 외곽선, 그림자를 고르고 로고를 넣은 뒤, 모든 공연에 쓸 템플릿으로 저장하세요.
바로 올릴 수 있는 문구
클립마다 훅, 제목 세 개, 설명, 해시태그가 클립의 언어로 나와요. 복사해서 다듬기만 하면 돼요.
클립 하나로 모든 포맷
편집기에서 클립을 열어 정사각형, 4:5, 가로 버전으로 내보내세요. Pro에서는 최대 4K까지 돼요.
라이브 영상이 아티스트에게 최고의 재료인 이유
라이브 녹화본은 증거예요. 스튜디오의 도움 없는 목소리, 연주하는 밴드, 가사를 아는 관객을 보여 주니까요. 바로 그게 처음 보는 사람의 스크롤을 멈추고 노래를 찾아보게 만들어요. 문제는 아무도 휴대폰으로 90분짜리 콘서트를 보지 않는다는 거예요. 가치는 공연 안에, 30초짜리 라이브 클립으로 들어 있어요.
그 조각을 손으로 자르려면 녹화본 전체를 보고, 타임스탬프를 적고, 보컬이 화면에 남도록 모든 장면을 세로로 자르고, 자막을 한 줄씩 입력해야 해요. 공연 하나에 하루 종일 편집이에요. 투어라면 결국 못 하게 되죠.
TONTRIA가 라이브 녹화본으로 하는 일
TONTRIA는 노래와 멘트를 가리지 않고 공연 전체를 받아 적은 뒤, 그것만으로도 통하는 장면을 찾아요. 관객과 함께한 후렴, 곡 전에 들려준 이야기, 관객과 주고받은 재미있는 순간, 신곡 발표 같은 것들이요. 프로젝트마다 원하는 길이로 최대 20개 클립을 제안하고, 기본 길이는 30~90초예요.
바이럴 – 노래 편집은 공연을 위해 설계됐어요. 목소리가 클립을 끌고 가게 하고, 보컬을 9:16 화면 안에 잡아 두고, 반응 컷을 섞어 숏폼이 정적으로 느껴지지 않게 해요. 곡 사이 멘트 부분은 바이럴 – 토크가 말하는 사람을 따라가요.
팁: 같은 공연의 클립을 한 번에 다 올리지 말고 며칠에 나눠 올리세요. 곡마다 닿는 사람이 다르고, 세트리스트의 어느 부분이 통하는지 알 수 있어요.
라이브 클립을 만들기 좋은 소스
- 콘서트 전체와 페스티벌 세트 — 객석 정면이나 여러 대의 카메라로 찍은 영상.
- 라이브 세션 — 어쿠스틱 버전, 스튜디오 라이브, 라디오 라이브.
- 유튜브 라이브 방송 — 멘트와 Q&A 부분까지.
- 휴대폰으로 찍은 합주 영상 — 거칠지만 솔직해서, 공유가 가장 많이 되는 경우도 많아요.
발매 홍보에서의 역할
라이브 클립은 발매 주간에 발매 공지와 OUT NOW 사이에 올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콘텐츠 중 하나예요. 발매를 준비 중이라면 발매 주간 콘텐츠 계획에서 클립마다 들어갈 자리를 확인하고, 발매 홍보물로 같은 곡 링크에서 카운트다운 홍보물을 만드세요.
여러 아티스트를 관리하나요? 브랜드 템플릿으로 아티스트마다 자막과 로고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Label 플랜에는 팀원이 최대 5명까지 포함돼요. 레이블용 TONTRIA를 보세요.
라이브 클립: 자주 묻는 질문
라이브 공연이나 스트리밍 영상은 어떤 앱으로 클립을 만들면 되나요?
긴 영상을 처리하고, “관객이 후렴을 따라 부를 때”처럼 원하는 장면을 요청할 수 있고, 노래하는 사람을 세로 화면 안에 담아 주고, 자막을 넣어 9:16으로 내보내는 앱이요. TONTRIA Clips는 유튜브 링크나 올린 영상으로 이걸 해 줘요. 1크레딧은 영상 처리 1분이에요.
곡 하나가 아니라 콘서트 전체도 되나요?
네. 전체 녹화본을 올리면 TONTRIA가 공연 전체를 살펴봐요. 1크레딧은 영상 처리 1분이라 60분 공연이면 약 60크레딧이 들고, 만들어진 클립은 모두 포함돼요.
자막이 가사를 알아듣나요?
TONTRIA는 노래와 곡 사이 멘트를 단어 단위로 받아 적어요. 관객 소리가 큰 라이브 믹스에서는 가끔 틀린 단어가 나올 수 있어서, 내보내기 전에 자막의 어떤 단어든 고칠 수 있어요.
유튜브 라이브 클립은 어떻게 따나요?
1) 끝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의 링크(내 방송이거나 사용 허락을 받은 방송)를 복사하거나 파일을 올리세요. 2) 토크나 질문 코너가 중심이면 “바이럴 – 토크”, 음악이면 “바이럴 – 노래”를 고르세요. 3) “다음 발매 이야기를 하는 부분”처럼 원하는 장면과 클립 개수(최대 20개)를 요청하세요. 길이는 기본 30~90초예요. 4) 자막을 확인하고 앞뒤를 다듬은 뒤 유튜브 쇼츠·틱톡·릴스용 9:16으로 내보내세요. 60분 방송이면 약 60크레딧이 들고, 만들어진 클립은 모두 포함돼요.
아티스트 멘트 말고 관객이 떼창하는 장면만 요청할 수 있나요?
네. “관객 반응”이나 “후렴·훅” 바로가기를 쓰거나 “관객이 후렴을 따라 부를 때”처럼 요청을 적으세요. 요청에 맞는 클립이 먼저 나와요.
무료 플랜이 있나요?
네. 무료 플랜은 처음에 30크레딧을 드리고(1회, 카드 등록 불필요), 최대 720p로 내보내며 TONTRIA 워터마크가 들어가요. 유료 플랜은 월 USD 10부터예요. 요금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