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전 티저

발매 전 기대감을 쌓는 신곡 티저 캠페인

신곡이 나오기 전 몇 주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기다릴지를 결정해요. TONTRIA는 곡 링크로 커밍순, 발매일 공지, 카운트다운 홍보물을 만들고, 합주·라이브 세션·뮤직비디오에서 신곡 티저 클립을 잘라 줘요.

무료 플랜은 처음에 30크레딧을 드려요. 카드 등록도 필요 없어요.

이렇게 작동해요

4단계로 끝내는 티저 캠페인

  1. 곡 링크를 붙여 넣거나 파일을 올리세요

    스포티파이나 유튜브 링크, 아직 공개 전이라면 커버와 음원을 올리세요.

  2. 발매일을 설정하세요

    커밍순, 발매일 공지, D-3, D-2, 내일, 오늘 홍보물 문구가 자동으로 써지고, 어떤 문구든 고칠 수 있어요.

  3. 티저 클립을 자르세요

    합주, 스튜디오 세션, 뮤직비디오를 올리고 훅을 요청하세요. 티저마다 자막이 들어간 세로 영상으로 나와요.

  4. 발매 전 몇 주를 예약하세요

    홍보물마다 스토리, 피드, 정사각형 포맷으로 내려받고, 아래 체크리스트를 하루씩 따라가세요.

이런 걸 받아요

발매 전 홍보물 전부, 같은 분위기로

커밍순과 발매일 공지

발매 공지 홍보물을 이미지나 곡 일부가 들어간 움직이는 영상으로.

카운트다운

D-3, D-2, 내일, 오늘. 스토리에 바로 올릴 수 있게.

티저 클립

이미 가진 어떤 영상으로든 만든 10~20초짜리 훅 세로 클립, 가라오케 자막 포함.

가사 스니펫

후렴 세로 가사 영상으로, 발매일 전에 사람들이 가사를 익히게.

하나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모든 홍보물이 발매작의 커버, 폰트, 색상을 써서 캠페인이 하나로 보여요.

세 가지 포맷

모든 홍보물을 스토리 9:16, 피드 4:5, 정사각형 1:1로.

티저 캠페인이 중요한 이유

예고 없이 발매된 곡은 주목받을 기회가 하루뿐이에요. 미리 공지하고, 티저를 보여 주고, 카운트다운까지 한 곡은 2주 동안 기회가 있어요. 사람들은 커버를 보고, 훅을 몇 초 듣고, 프리세이브하고, 공개되면 다시 찾아와요. 발매일은 게시물 하나가 아니라 팔로워들이 지켜봐 온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이 돼요.

대부분의 아티스트를 멈추게 하는 건 작업량이에요. 세 가지 포맷의 서로 다른 홍보물 여덟 개에 티저 클립까지, 전부 같은 분위기로 맞춰야 하니까요. 바로 그 부분을 TONTRIA가 맡아요.

무료 발매 전 체크리스트

이 목록을 복사해서 하나씩 체크하세요. D-DAY = 발매일. 하루 단위 전체 캘린더는 무료 발매 콘텐츠 캘린더에 있어요.

  • D-21 ~ D-14: 커버 아트 확정, 유통사와 발매일 확정, 프리세이브 링크 준비.
  • D-14: 피드와 스토리에 ‘커밍순’ 홍보물 (커버 일부 + 제목).
  • D-12: 발매일 공지. 프로필에 고정하세요.
  • D-10: 노래에 얽힌 이야기를 카메라 보고 짧은 영상으로.
  • D-7: 첫 티저 클립, 훅 10~20초.
  • D-5: 다른 장면으로 두 번째 티저 (스튜디오, 합주, 뮤직비디오 한 장면).
  • D-3, D-2: 카운트다운 홍보물 + 후렴 세로 가사 스니펫.
  • D-1: ‘내일’ + 카메라 보고 짧은 한마디. Spotify for Artists에 캔버스 업로드.
  • D-DAY: ‘오늘’, 이어서 OUT NOW 홍보물, 가사 영상, 첫 전체 클립.

팁: 티저에서 후렴을 다 보여 주지 마세요. 훅의 첫 소절만 쓰고 터지기 직전에 끊은 뒤, 나머지는 발매일에 들려주세요.

더 많은 아이디어는 발매 전 티저 아이디어 12가지에 있어요. 캠페인 전체를 계획한다면 발매 허브에서 시작하세요.

발매 전 티저: 자주 묻는 질문

곡 발매 전에 티저와 카운트다운 게시물을 만들어 주는 앱은 뭔가요?

TONTRIA Clips예요. 곡 링크(아직 발매 전이라면 커버와 음원)로 공개 예정, 발매일, D-3, D-2, 내일, 오늘 홍보물을 스토리·게시물·정사각형 크기로 만들고, 리허설·세션·뮤직비디오에서 훅 부분의 10~20초 티저 클립도 잘라 줘요. 모든 문구는 수정할 수 있어요. 시작할 때 30크레딧을 1회 드리고 카드는 필요 없어요.

발매 얼마 전부터 티저를 시작해야 하나요?

싱글이라면 2주가 현실적이에요. 2주 전쯤 발매 공지, 곧이어 발매일 공지, 마지막 3일은 매일 카운트다운. 앨범이라면 더 일찍 시작하고 싱글 하나하나를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과정으로 쓰세요.

신곡 티저에는 무엇을 보여 줘야 하나요?

훅의 짧은 한 조각(후렴 전체가 아니라 기억에 남을 만큼만)과 발매일이요. 합주나 스튜디오에서 찍은 티저는 친근하게, 뮤직비디오 한 장면은 이벤트처럼 느껴져요. 후렴 전체는 발매일을 위해 아껴 두세요.

스포티파이에 올라가기 전에도 티저를 만들 수 있나요?

네. 커버와 음원을 직접 올리고 제목, 아티스트, 날짜를 입력하세요. 곡이 공개되면 스포티파이 링크로 OUT NOW 홍보물을 만들 수 있어요.

무료 플랜이 있나요?

네. 처음에 30크레딧(1회, 카드 등록 불필요), 최대 720p 내보내기와 워터마크가 적용돼요. 유료 플랜은 월 USD 10부터예요. 요금제를 확인하세요.

다음 곡의 카운트다운을 시작하세요

곡 링크로 발매 공지 홍보물을 만드세요.

무료 플랜은 처음에 30크레딧을 드려요. 카드 등록도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