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앨범·EP 홍보 방법: 실전 계획

앨범은 이야기할 노래도, 올릴 이유도 더 많지만 준비할 것도 더 많아요. 이 계획은 앨범이나 EP 캠페인을 실제로 따라갈 수 있는 단계로 나눠요.

싱글 먼저: 롤아웃

요즘 앨범과 EP는 대부분 단계적으로 발매해요. 싱글 하나 이상을 먼저 내고 전체 음반을 내요. 싱글마다 작은 캠페인이고 다음 싱글의 청중을 쌓아요. 흔한 구성은 이래요.

  • 싱글 1은 앨범 6~10주 전에, 자체 캠페인을 전부 갖추고요(음원 홍보 방법).
  • 싱글 2는 2~4주 전에, 앨범 날짜와 커버를 알리면서.
  • 앨범 발매는 타이틀곡과 모든 곡의 콘텐츠와 함께.

EP라면 보통 싱글 한두 개로 충분해요.

타이틀곡 고르기

첫 몇 초의 훅이 가장 강한 곡을 고르세요. 그 곡들이 숏폼을 끌고 가요. 밴드 밖의 사람들에게 한 번 듣고 어떤 구절이 기억나는지 물어보세요. 타이틀곡에는 뮤직비디오를, 나머지에는 가사 영상, 라이브 버전, 비주얼라이저를 만들 수 있어요(곡마다 무엇을 낼까).

앨범 주간

  • 커버와 트랙리스트로 발표.
  • 매일 다른 노래 스니펫으로 카운트다운.
  • 발매일: 앨범 커버가 들어간 OUT NOW, 타이틀곡의 영상이나 가사 영상, 모든 곡의 캔버스.
  • 트랙별 게시물이나 영상: 곡마다 한 문장.

모든 곡의 콘텐츠

열 곡짜리 음반은 올릴 이유가 열 개예요. 곡마다 적어도 이 정도를 목표로 하세요.

  • 스포티파이 캔버스(캔버스 만들기),
  • 가사 영상이나 스니펫(가사 영상),
  • 클립 한두 개: 라이브 테이크, 노래에 얽힌 이야기, 세션의 한 순간.

팁: 브랜드 템플릿은 모든 곡의 홍보물을 앨범의 룩으로 유지해 줘요. TONTRIA에서 폰트, 색, 로고를 한 번 저장하면 모든 홍보물이 그걸로 시작해요.

EP 홍보: 6주 계획

EP(보통 네 곡에서 여섯 곡)는 앨범보다 준비 기간이 짧아도 되지만 단계의 순서는 같아요. 주 단위로 따라갈 수 있는 계획이에요.

시기공개할 것콘텐츠
6주 전싱글 1자체 캠페인: 캔버스, 가사 영상이나 비주얼라이저, 훅이 담긴 짧은 클립 3~5개
4주 전플레이리스트 피칭다음 싱글 발매일 최소 7일 전에 Spotify for Artists에서 피칭
2주 전싱글 2 + EP 발표커버, 제목, 트랙리스트, 프리세이브 링크
발매 주간EP타이틀곡 영상, 모든 곡의 캔버스, 트랙별 게시물
발매 후 1~4주일주일에 한 곡클립, 가사 스니펫, 곡마다의 이야기
발매 후 5~8주라이브 버전과 이정표라이브 세션, 플레이리스트 등록, 팬 커버

EP가 세 곡뿐이라면 싱글 하나로 충분해요. 4주 전에 내고 그때 EP를 함께 알리세요.

발매 이후

  • 앞으로 두 달 동안 일주일에 한 곡씩 조명을 받아요. 클립, 가사 스니펫, 이야기로요.
  • 앨범 수록곡의 라이브 세션은 새 녹음 없이 새로운 클립을 줘요.
  • 이정표(플레이리스트 등록, 공연, 팬 커버)는 다시 올릴 이유가 돼요.
  • 지난 앨범도 포함돼요. 새 앨범이 나올 때 이전 앨범의 곡에도 캔버스, 가사 영상, 옛 공연 클립을 만들 수 있어요. 예전 곡 홍보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미리 준비할 것

마스터, 커버(앨범과 싱글), 모든 곡의 가사, 발매일, 타이틀곡마다 최소 하나의 긴 영상, 싱글마다 채운 홍보 키트 체크리스트. 싱글마다 하루 단위 계획은 무료 발매 콘텐츠 캘린더에 맞춰 짤 수 있어요.

앨범·EP 홍보: 자주 묻는 질문

EP는 어떻게 홍보하나요?

싱글을 한두 개 먼저 내고 각각 짧은 캠페인을 한 뒤, 타이틀곡과 함께 EP를 발매하세요. 모든 곡에 최소한 캔버스, 가사 영상이나 스니펫, 짧은 클립 한두 개를 만들고, 발매일 이후에는 곡마다 일주일씩 게시물을 올리세요.

EP는 발매 몇 주 전부터 홍보를 시작해야 하나요?

EP는 6주 전쯤이면 충분해요. 첫 싱글은 발매 약 6주 전에, 두 번째 싱글(있다면)은 약 2주 전에 EP 날짜와 커버를 함께 알리면서 내세요. 앨범은 보통 싱글 기간이 더 길어야 해요.

EP 전에 싱글을 내야 하나요?

대개는 그래요. 싱글 하나하나가 플레이리스트에 피칭하고, 전체 음반이 나오기 전에 곡 하나에 대해 게시물을 올릴 기회예요. 네 곡에서 여섯 곡이라면 싱글 한두 개로 충분해요. 더 내면 발매일에 새로 들려줄 게 별로 남지 않아요.

EP와 싱글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

얼마나 홍보할 수 있느냐에 달렸어요. 싱글은 사람들 앞에 더 자주 나타나게 해 주고, EP는 어울리는 곡들을 한데 모아 더 큰 순간을 만들어 줘요. 많은 아티스트가 둘을 섞어요. 싱글을 먼저 내고, 그걸 모은 EP를 내는 거죠.

EP를 홍보하려면 어떤 콘텐츠가 필요한가요?

EP 커버와 싱글마다의 커버, 모든 곡의 가사, 곡마다 스포티파이 캔버스, 타이틀곡의 가사 영상이나 비주얼라이저, 곡마다 훅이 담긴 세로형 숏클립이 필요해요. 홍보 키트 체크리스트가 있으면 챙기기 쉬워요.

EP나 앨범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 주는 앱은 뭐예요?

TONTRIA Clips가 곡 링크와 영상으로 같은 분위기의 키트를 한 번에 만들어 줘요. 공개 예정, 발매일, 카운트다운, 발매 완료용 콘텐츠와 Spotify Canvas, 리릭 비디오, 이후 몇 주간 쓸 짧은 클립까지요. 발매 홍보 키트와 발매용 에셋을 보세요. 무료 크레딧 30개(1크레딧 = 영상 1분)로 시작하고, 카드는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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